[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구미시는 다음달 1~9일 금오테니스장에서 ‘제41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테니스대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대한테니스협회(회장 주원홍)가 주최하고 경북테니스협회(회장 서중호)와 구미시테니스협회(회장 윤병식)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중·고·대학 및 일반부로 나눠 치러진다.
전국에서 5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전을 펼치게 된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대통령기 전국 대회가 구미에서 개최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 테니스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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