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허재 전 전주 KCC 감독의 아들인 연세대 허훈이 화제다.허훈의 형 원주 동부 허웅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식! 고기 먹고 샴페인으로 하루를 마무리!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행복한 주말. 가족. 외식. 샴페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외식 중인 허재 가족의 단란한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화제가 된 것은 훈훈한 두 아들의 외모. 허웅 허훈은 농구선수답게 큰 키와 훈훈한 외모로 여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누리꾼들은 “허재 허웅 허훈, 다 훈훈” “허웅 진짜 내 스타일” “허훈 때문에 농구 좋아하게 될 듯” 등의 의견을 보였다.한편 허훈은 지난 18일 열린 프로-아마 최강전 서울 SK 대 연세대학교의 경기에서 활약, 팀의 승리에 이바지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