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의 700만 돌파가 오늘(4일) 확실해 보인다.
8월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은 전국 1058개의 상영관을 통해 41만 952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699만 2298명이다.
'암살'은 개봉 3주차에도 꾸준히 40만여 관객수를 끌어모으며 신작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과 관객수를 좁혀나가고 있다.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은 45만 557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3위는 14만 6676명을 모은 '미니언즈'가 이름을 올렸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