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화 ‘데드풀’ 모레나 바카린의 화보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모레나 바카린은 과거 영국의 한 잡지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공개된 화보 속 모레나 바카린은 재킷만 걸친 채 풍만한 가슴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모레나 바카린은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외모로 섹시미를 과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데드풀’ 모레나 바카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데드풀’ 모레나 바카린, 대박이네” “‘데드풀’ 모레나 바카린, 아름답다” “‘데드풀’ 모레나 바카린, 멋지네” “‘데드풀’ 모레나 바카린, 영화 빨리 개봉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데드풀’은 마블코믹스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연을 맡았다. 2016년 개봉을 목표로 현재 촬영 중이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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