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주)=이권형 기자] 충북 청주 상당경찰서는 새벽 식당에 침입해 여주인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이모(22) 씨를 강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21일 오전 1시께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한 식당에 들어가 혼자 있던 식당 주인 A(63ㆍ여) 씨를 흉기로 위협, 현금 24만원을 빼앗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와 피해자 진술 등을 토대로 수사를 진행해 지난 22일 청주의 한 PC방에 있던 이씨를 붙잡았다. 이씨는 “부모님과 다투고 집에서 나온 뒤 생활비가 다 떨어져 그랬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ke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