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국민생활체육 전국국학기공연합회(회장 권영주)는 국학기공 창립 35주년을 맞아 ‘국학기공 대선사 추대 및 전국국학기공강사 축제’를 오는 8일 충남 천안시 목천읍 국학원에서 3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 국학기공 창시자인 일지 이승헌<사진>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을 국학기공 최고의 자리인 대선사로 추대한다. 이 총장은 지난 1980년 우리나라 전통심신수련법인 선도수련을 현대인에게 맞게 국학기공으로 개발해 무료로 보급했다. 심신건강 효과로 전국적으로 확산이 됐으며 미국 일본을 비롯 전 세계인의 건강법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새누리당 서상기, 김장실, 강은희 국회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양승조 국회의원이 참석해 국학기공의 35년 역사를 축하한다. 또 천안시(구본영 시장)와 국민생활체육회(강영중 회장)는국학기공 보급을 통해 국민 건강을 증진시킨 이승헌 총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