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의 과거 SNS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조현영은 지난 2013년 12월 자신의 트위터에 "어라 틀켰네 여기 있다 원본"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조현영은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책상에 상체를 기대고 엉덩이를 뒤로 뺀 포즈를 취하고 있다.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조현영의 머리가 커 보이고 다리는 짧아보 인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 조현영은 "위에서 찍어서 그런 거지. 절대 머리가 크고 다리가 짧은 게 아니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누리꾼들은 "조현영, 대박이네" "조현영, 비율이..." "조현영, 방송 보니 섹시하더라" "조현영, 팬입니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한편 조현영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