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롯데제과는 신준호 푸르밀 회장이 지난 26일 보유한 롯데제과 주식 56주 전량을 약 1억원에 처분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로써 롯데제과 최대주주인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특수관계인은 11인에서 10인으로 줄어들었다.
신준호 회장은 신격호 총괄회장의 막냇동생으로 롯데칠성음료 대표, 롯데제과 대표 등을 지냈다.
신준호 회장은 지난 1996년 서울 양평동의 롯데제과 부지를 둘러싼 형제간 분쟁으로 그룹의 요직에서 한발 물러서게 됐고, 2007년 롯데그룹에서 분할된 롯데우유 회장으로 취임했다. 롯데우유는 2009년 사명을 푸르밀로 바꿨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