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신화가 오는 오는 10월 10일 일본 도쿄에서 팬 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신화컴퍼니는 “신화의 일본 팬 미팅은 지난 2006년 11월 일본 코쿠키칸에서 열었던 일본 공식 팬클럽 ‘더 레전드’ 창단식 팬미팅 이후 약 9년 만”이라며 “오랜만에 일본에서 팬 미팅을 개최하는 만큼 신화는 당일 2회 공연을 개최하고 다양한 이벤트 등을 마련한다. 본격적인 일본 활동의 첫 시작이 될 10월 일본 팬 미팅에 많은 팬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신화는 오는 22~2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17주년 기념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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