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항공우주국(NASA)이 19일(현지시간) 화성탐사로봇 큐리오시티 로버가 지난 5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큐리오시티 로버는 화성의 샤프(Sharp)산에 있는 ‘벅스킨’(Buckskin)이라고 이름붙인 바위에 구멍을 뚫는 작업을 하기위해 이곳에 도착했다. 큐리오시티 로버는 1065솔(화성의 하루 단위, 1솔은 24시간37분23초)에 이 사진을 찍었다. [로이터연합]
ygmoon@heraldcorp.com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19일(현지시간) 화성탐사로봇 큐리오시티 로버가 지난 5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큐리오시티 로버는 화성의 샤프(Sharp)산에 있는 ‘벅스킨’(Buckskin)이라고 이름붙인 바위에 구멍을 뚫는 작업을 하기위해 이곳에 도착했다. 큐리오시티 로버는 1065솔(화성의 하루 단위, 1솔은 24시간37분23초)에 이 사진을 찍었다. [로이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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