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강푸른 기자]계룡시가 공공시설사업소는 문화가 있는 날 지원프로그램으로 추진되는 ‘달콤한 문화마을 작은 음악회’ 공연이 오는 26일 열린다고 21일 밝혔다.전체 관람가,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는 이번 작은 음악회는 관객과 공연자가 무대 위 같은 공간에서 서로 소통과 교감을 할 수 있도록 특정한 격식이 없는 편안한 음악회인 하우스콘서트 형식으로 1시간정도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작은 음악회'에서는 바이올린 연주자 양고운씨와 피아니스트 치하루 아이자와 씨의 협연 등 한여름 밤의 아름다운 선율을 주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문화 갈증 해소를 위해 수준 높은 공연 유치 등 지역 예술인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