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불타는 청춘’ 김완선이 지리산의 전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리산 둘레길 등산에 나선 싱글 중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완선은 지리산에 도착해 전경을 둘러보고는 “근데 저 지리산 처음 와보는데 진짜 깜짝 놀랐어요. 너무 아름다워서”라며 감탄했다. 김동규가 “애국가 나올 때 장면”이라고 설명하자 김완선은 “아 그래요? 그렇구나. 아 진짜 너무 멋있어요. 진짜 멋있는 산일 거라고 생각을 못했어요”라며 연신 감탄했다. 이어 김완선은 “지리산이 처음이냐”는 박세준의 질문에 “등산을 해본 적이 없어요”라고 말했고, 김동규는 “우리 완선이는요. ‘오빠 저는 그걸 해본 적이 없어요’ 완선이는 모든 게 처음이야 그래서 참 신선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완선은 계속해서 지리산 전경을 둘러보며 “정말 좋아요”라고 감탄을 금치 못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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