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최여진이 ‘폴댄스’ 사진을 SNS에 올리며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최여진은 11인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도전한 사랑의 cupid 자세, 2주만에 가니 울, 조성아 쌤은 미친듯이 운동시킨다, 덕분에 스트레스는 안뇽~~, 잡생각+스트레스+피로=정답: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여진은 빨간색 숏 바지에 검정색 튜브탑만 걸친채 ‘폴댄스’를 추고 있다.
특히,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자로잡는다.
한편, 최여진은 국내 최초 DJ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헤드라이너’ MC로 발탁돼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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