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9일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2016학년도 대학 입학 수시 모집 전형이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
전국 4년제 대학 198곳은 수시 모집을 통해 전체 모집 인원(35만7278명)의 3분의 2에 가까운 67.4%(24만976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총 모집 인원 대비 수시 모집 비율(65,2%)보다 2.2%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올 수시 모집의 특징을 살펴보면 학교생활기록부 위주의 전형과 지역 인재를 위한 특별 전형의 비중이 늘어났다. 학생부 위주 전형은 전체의 85.2%(20만5285명)로 지난해 84.4%(20만3529명)에 비해 1.2% 포인트 올라갔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