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백화점은 최근 ‘패션플러스(www.fashionplus.co.kr)’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300여개 브랜드, 3만여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패션플러스는 온라인쇼핑몰로 AK플라자, 모다아울렛, 마리오아웃렛 등 다양한 유통브랜드들의 상품을 판다.
대구백화점은 식품과 생활을 제외한 여성의류·남성의류·패션잡화·화장품 등을 선보이며 온·오프라인을 통한 상품 판매를 통해 시너지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패션플러스’와 제휴를 기념해 대구백화점은 구매고객 전원에게 최대 11%까지 특별 쿠폰을 증정하고 9월 한달간 무료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또 가을 인기 상품 등 전 브랜드가 참여하는 상품기획전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대구백화점은 자사 온라인쇼핑몰인 대백몰(www.debecmall.co.kr)과 CJ몰, 11번가, 지마켓, 옥션, 인터파크, 하프클럽 등의 제휴몰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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