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 현재 인천에는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는 도서지역에 지하수를 이용하는 327개소의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시설이 있다.
하지만, 다양한 원인으로 인한 지하수 오염증가로 ‘질산성질소’와 ‘미생물’ 등의 항목에 대한 수질개선책 수립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번에 발표한 내용은 이온교환수지의 자동재생과 수중의 염소이온을 소독제로 변환시키는 기술을 접목해 ‘질산성 질소’와 ‘미생물’을 동시에 처리하는 공정개선 사례였으며, 마을상수도 현장에 손쉽게 설치ㆍ운영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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