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신효범이 드디어 복면가왕에 떴나.
3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밤에 피는 장미’의 정체를 가수 신효범으로 추정했다.
장미의 체격, 손동작, 창법 등이 신효범과 흡사하다는 것이다.
그 동안 복면가왕 출연한 가수 중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인 가수가 나올 때마다 연예인 패널들은 신효범의 이름을 거론했다. 신효범은 1989년 1집 앨범 ‘사랑을 누가’로 데뷔했으며 ‘난 널 사랑해’로 인기를 얻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밤에 피는 장미와 축하해요 케이크는 1라운드 경연에서 버블시스터즈의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를 열창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도끼, 척척박사, 케이크, 젠틀맨, 해바라기, 기타맨, 장미, 샤방스톤 등이 출연했다.
chunsim@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