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유덕열 동대문구청장(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이 지난 1일 서울시청 8층 대강당에서 열린 ‘청춘 날개를 달다’행사에서 동대문구팀을 격려하고있다. 이날 행사는 서울 지역에 있는 13개 성인문해 교육기관들이 모여 시낭송과 공연을 펼치는 자리다. 유 구청장은 이날 축사에서 “어린 시절 가정형편이 어려워 교육을 받지 못해 가슴에 배움의 한을 품고 살아온 우리 어머니들이 축제를 열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동대문구는 교육기회를 놓친 성인들에게 제2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성인문해 교육기관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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