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행복하다’며 팀 승리에 대한 기쁨을 전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유로파리그 토트넘과 카라바흐의 경기 후 구단 공식 채널 ‘스퍼스 TV‘와의 인터뷰에서 “홈 팬들이 놀라웠다. 화이트하트레인은 정말 놀라웠다. 전반전에 최고는 아니었지만 팀이 승리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경기 소감을 밝혔다.
동료에 대한 대한 칭찬도 잊지 않았다. 손흥민은 역전골을 도운 델레 알리에 대해“알리는 좋은 선수다. 그는 어리고 재능을 갖췄다. 그와 잘 맞춰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날 토트넘은 18일 오전 4시 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UEFA 유로파리그(UEL) J조 조별리그 1차전 경기에서 카라바흐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의 멀티골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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