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라디오스타’ 자이언티가 독특한 취미를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자이언티는 자신의 취미를 반신욕이라고 밝히며 독특한 방법을 공개했다. 자이언티는 “친구도 거의 없고 그마나 즐겨하는 유일한 취미가 반신욕?”이라는 ‘라디오스타’ DJ들의 질문에 “반신욕 진짜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어 “반신욕을 정말 좋아한다. 제 삶의 낙이었다”며 “욕조 마개를 빼면서 잠수를 한다. 물이 전부 빠질 때까지 숨을 참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숨이 막히지 않느냐”는 의아한 반응에 자이언티는 “이게 약간 귀가 뻥 뚫리면서 내가 다시 태어나는 느낌이다. 마치 태아가 된 느낌이 난다”며 “진짜 상쾌하면서 좋다”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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