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5년 서울과 인천 사이에 전신이 이뤄지면서 설립된 한성전보총국 이후 한국의 통신 역사가 130년을 맞았다. KT는 21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정부와 국회, 기업 등 주요 통신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통신 130년사 기념식을 갖고 ‘갤러리 130’ 등 전시관을 열었다. 한성전보총국의 터가 있는 서울 세종로 공원 맞은편 광화문 KT올레스퀘어에서 계속되는 전시회는 한국 통신 130년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사료를 모으고 시민 체험 행사도 마련했다. 한국통신 130년사 기념행사에서 KT 황창규 회장 (앞줄 맨왼쪽)과 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장관(맨오른쪽)이 통신의 과거와 미래상을 담은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KT]
su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