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윤은혜가 표절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9일 중국 동방위성TV '여신의 패션'에 윤은혜가 출연했다. 이날 윤은혜는 노광원 디자이너와 새롭게 디자인한 옷으로 1등을 차지했다. 윤은혜는 동물원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밝히며 "사진 속에는 새하얀 눈 덮인 산이었다. 전체 컬렉션이 하얀색이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디자인에 대해 묻는 MC의 질문에 "동물원에서 고른 건 어린 사자였다. 강인한 모습 뒤에 강아지처럼 순한 면이 있다는 생각을 했다. 사자와도 잘 어울리겠다 싶어서 강하고 시크하면서 여성스러운 옷을 만들어봤다"고 말했다. 결국 가장 높은 가격으로 1등을 차지한 윤은혜는 "너무 기쁜데 뭔가 불안하고, 아닌 것 같고 꿈인 것 같은 느낌이다“고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윤은혜 표절논란”, “윤은혜 표절논란 대박”, “윤은혜 표절논란, 어쩌다 저렇게 됐나”, “윤은혜 표절논란, 입장 안 밝히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윤춘호 디자이너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윤은혜가 자신의 의상을 표절했다고 억울한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윤은혜 측은 여전히 묵묵부답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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