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인순이가 보디빌더에 도전했다.
2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59세의 나이로 보디빌더 대회에 참가한 인순이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인순이는 “어느 날 제가 제 자신을 봤는데 너무 나태해졌다. 나 스스로와 싸움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에서 운동을 하게 됐다. 멋있는 몸, 건강한 정신 그게 하고 싶었다”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또 인순이는 “죽어라 했다. 3개월 동안 체지방도 5kg 내려갔고 근육은 2kg 올라갔다”라며 몸매 변화를 밝혔다.
특히 인순이가 보디빌더 대회에 도전하기 전과 후의 몸매가 비교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인순이는 운동 전 군살이 다소 있는 탄력없는 몸에서 근육과 라인이 잡힌 균형있는 몸매로 변신해 감탄을 자아냈다.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