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H스포츠=신소정 기자] 첫 정규 앨범 'The Red'를 발매하는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의 애교 영상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레드벨벳' 공식 SNS에는 "애교 없는 여자 분들이 매일 밤 20번씩 연습해야 된다는 그 문장! '레드벨벳'이 한 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라는 글이 담긴 게스물이 올라온 바 있다. 당시 영상 속에서 조이는 혀 짧은 목소리로 "나 꿍또또 기싱 꿍꼬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스스로 못 견디겠는지 웃음을 터트려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레드벨벳' SNS 캡처 press@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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