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추석 당일인 27일 연중 가장 큰 보름달 ‘슈퍼문’이 관측돼 화제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보름달은 서울 기준으로 이날 오후 5시 50분에 떠서 28일 오전 6시 11분에 진다.
달이 가장 둥글어지는 시간은 28일 오전 6시경 달이 질 무렵이다.
이번 슈퍼문은 올해 뜨는 보름달 중 가장 작은 지난 3월 6일보다 약 14% 더 크다.
주요 지역의 월출 시간은 독도가 오후 5시 30분, 부산 5시 41분, 강릉 5시 42분, 대구 5시 43분, 청주 5시 48분, 광주 5시 50분, 제주 5시 51분 등이다.
이번 슈퍼문에는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나타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낮 시간대에 일어나 관측할 수 없다.
min3654@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