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미래의 홍보대사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주영<사진>씨는 오는 25일 열리는 모짜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회-‘이야기가 있는 사랑, 나눔 음악여행’ 연주회의 수익금 전액을 희귀 난치성 질환 환아 치료기금으로 기부한다고 11일 밝혔다.
유럽 음악여행을 통해 천재음악가 모짜르트 삶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박주영의 두 번째 공연인 모짜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회 ‘꿈의 숲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2회 공연의 앵콜곡 시간에는 이들의 쾌유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린이 바이올리니스트 2명과 함께 협주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지난 8월 22일 첫 문을 연 박주영 씨의 모짜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연주회는 9월 25일, 11월 6일, 12월 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진용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