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미래의 홍보대사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주영<사진>씨는 오는 25일 열리는 모짜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회-‘이야기가 있는 사랑, 나눔 음악여행’ 연주회의 수익금 전액을 희귀 난치성 질환 환아 치료기금으로 기부한다고 11일 밝혔다.
유럽 음악여행을 통해 천재음악가 모짜르트 삶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박주영의 두 번째 공연인 모짜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회 ‘꿈의 숲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2회 공연의 앵콜곡 시간에는 이들의 쾌유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린이 바이올리니스트 2명과 함께 협주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지난 8월 22일 첫 문을 연 박주영 씨의 모짜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연주회는 9월 25일, 11월 6일, 12월 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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