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가 ‘네가 가라 하와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특히 이날은 수리수리 마수리(이하 마수리)와 아이 러브 커피(이하 커피)가 펼친 1라운드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둘은 에스엠 더 발라드(S.M. THE BALLAD)의 ‘숨소리’를 열창했다. 완벽한 하모니가 관객들의 연예인 판정단을 물론 일반 청중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 1표 차이로 마수리가 패했다. 탈락이 결정된 뒤 얼굴이 공개된 마수리는 ‘신촌을 못가’를 부른 포스트맨의 멤버 성태였다.
성태는 “원래 데뷔할 때도 얼굴없는 가수로 데뷔해 방송활동을 안했다. 그래서 ‘신비주의가 전략이다’, ‘방송활동을 싫어한다’ 같은 오해가 있었는데 그걸 깨고자 꼭 한번 방송에 나오고 싶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성태는 “목표로 했던 가왕은 되지 못했지만 이 프로는 앞으로 한 걸음 다가갈 수 있게 도와주는 방송이 될 것 같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ny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