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국항공우주가 상승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항공우주는 전날보다 1.56% 오른 8만44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항공우주는 태국에서 1000억원 규모 T-50 수주에 성공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후속수주까지 더하면 총 7000원 규모의 사업이 될 것”이라며 “KFX사업은 본계약 예정시점인 올해 4분기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T-50 수주로 해외시장 경쟁력이 재확인됐고 KFX사업 지연에 따른 시장우려감이 지나치다”며 “장기성장 시나리오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 3000원을 유지했다.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