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일본에 소녀시대 윤아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톱모델이 등장했다.
모나 마츠오카는 소녀시대 윤아와 닮은꼴 미모를 자랑한다. 모나의 커다란 눈망울과 사슴같이 긴 목, 작은 얼굴에 얇은 입술까지 이 흡사 소녀시대 윤아를 연상케한다.
모나는 1998년생으로 올해 17세다. 미국과 일본 혼혈로 키 177cm의 장신이다.
12세부터 모델 활동을 하기 시작한 모나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샤넬, 디올 등 굵직 굵직한 패션쇼 런웨이에 서는 톱모델이다.
올 4월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5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아시아모델상시상식’에서 아시아 스타상 모델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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