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청년희망펀드가 출시 이틀째를 맞은 가운데 임종룡 금융위원장도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한다고 금융위가 22일 밝혔다
금융위에 따르면 임 위원장은 이날 오후 1시25분 서울 프레스센터 2층의 농협은행을 방문해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 상품에 가입할 예정이다. 임 위원장은 희망펀드 가입과 함께 농협은행 현장 방문도 겸할 예정이다.
청년희망펀드는 노동시장 구조개혁을 위한 노사정 대타협을 계기로 박근혜 대통령이 제안한 것이다. KEB하나, 신한, 국민, 우리, 농협은행 등 5개 은행에서 공익신탁방식으로 공동 출시됐으며, 기부금은 펀드를 운용하는 청년희망재단(가칭)의 청년 일자리 사업 지원에 사용된다.
hanira@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