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강호동과 오페라 가수 폴포츠의 인증샷이 화제다.

11일 영화 ‘원챈스’ 배급사는 폴포츠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녹화장에서 MC 강호동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호동과 폴포츠는 다정한 모습으로 어깨동무를 한 채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체격이 좋은 데다 웃는 얼굴까지 닮아 형제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폴포츠는 그의 인생 역전을 모티브로 한 영화 ‘원챈스’ 홍보를 위해 내한했다. 그의 한국 방문은 이번이 11번째이며, 스타킹도 2009년과 2010년에 이어 3번 째 출연하게 됐다.

강호동(좌부터/MC/개그맨),폴포츠(PaulRobertPotts/오페라가수)
방송인 강호동과 오페라 가수 폴포츠의 인증샷이 화제다.
강호동(좌부터/MC/개그맨),폴포츠(PaulRobertPotts/오페라가수) 방송인 강호동과 오페라 가수 폴포츠의 인증샷이 화제다.

폴포츠는 이날 스타킹 녹화에서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의 아리아 ‘네순도르마(Nessun Dorma)’를 열창해 감동의 무대를 재현했다는 후문이다.

강호동 폴포츠 인증샷에 누리꾼들은 “강호동 폴포츠 인증샷, 스타킹 벌써 세번째 출연?”, “강호동 폴포츠 인증샷, 두 사람 다정한 모습 보기 좋네요”, “강호동 폴포츠 인증샷, 폴포츠 감동실화 담은 영화라니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