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 기자] 한국도로공사 영동고속도로 서창방향 용인주유소는 추석연휴 기간 동안 방문 차량을 대상으로 정품확인 키트를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신용카드 모양의 키트는 주유 후 휘발유 잔량을 키트 센서칩 부위에 1~2방울 묻히면 3초 이내에 정품 여부를 판별할 수 있다. 푸른색의 센서칩에 유사 휘발유를 묻힐 경우에는 붉은색으로 변한다.
주유소 관계자는 “휘발유 정품 확인 키트는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면서 “고객들이 항상 즐겁고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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