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한용과 김승환이 감성 있는 무대를 꾸몄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친구 특집으로 꾸며졌다.
고교 선후배 사이인 정한용과 김승환은 ‘사랑을 잃어버린 나’를 선곡했다. 정한용은 “외로울 때 부르면 좋다”고 전했다.
이들은 떨리는 표정으로 무대에 섰지만, 노래가 시작되자 깊은 감성으로 노래를 전달해 관객을 몰입하게 했다. 선후배의 진지한 무대는 묵직한 울림을 전하며 시선을 고정하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영규&소프라노 이윤경, 정한용&김승환, 서이숙&DK, 이동우&오현경, 양동근&정준, 슬리피&송지은 등이 출연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