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7일 오후 3시15분께 전북 완주군 상관면 순천-완주간고속도로 상행선 98.6㎞지점 용암4터널 입구에서 승용차 5대가 추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 이후 뒤따르던 차량이 급정거하면서 200m 떨어진 지점에서 차량 2대가 추돌했고, 400m 떨어진 지점에서도 차량들 간에 가벼운 접촉사고가 났다.
교통정체가 심해 차량들이 속도를 내지 않아 김모(36)씨 등 2명만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이 사고로 사고 지점부터 임실 톨게이트까지 약 10㎞가 1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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