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에이오에이(AOA)가 오는 10월 4일 오후 5시 서울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팬미팅은 에이오에이가 데뷔 후 3년 만에 여는 첫 공식 팬미팅”이라며 “첫 공식 팬미팅인 만큼 멤버들은 팬들에게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팬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와 미니 콘서트 등을 마련한다”고 1일 밝혔다.
한편, 에이오에이는 오는 10일 대만 타이베이 국제 컨벤션 센터, 11일 홍콩 구룡베이 국제 무역 전시 센터(KITEC)에서도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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