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스트레인지 페이스(Strange Faith)가 첫 정규앨범 ‘러브 앤드 포버티(Love & Poverty)’를 국내 발매했다.
스트레인지 페이스는 원맨 밴드 노스텔지어 77(Nostalgia 77)로 활동 중인 영국 출신 뮤지션 베네딕 람딘(Benedic Lamdin)과 컨트리 솔 싱어송라이터 잽 로이 노콜스(Jeb Loy Nochols)의 협업 프로젝트이다. 이번 앨범에서 람딘은 기타를 연주하고 노콜스는 보컬과 기타를 함께 맡았다.
타이틀곡 ‘Hard Work In (Good Lovin’ Out)’을 비롯해 ‘Sun Gone West’ ‘Fair Weather’ ‘Just a Man’ ‘My Old Friend’ ‘Muriel’ ‘Walking Over’ ‘Just a Few Feet from the Gutter’ ‘Tell Me Why’ ‘Sweetest Sweetheart’ ‘Say Thank You’ 등 11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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