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중국 롯데시네마에 박해진의 브랜드관이 오픈한다.
박해진의 소속사에 따르면 올 하반기 중국 롯데시네마에 박해진의 이름을 딴 브랜드관인 천진관과 더불어 심양 롯데월드관이 재오픈하고 위해관, 소주 태평관 등 총 3개의 박해진관이 새롭게 오픈한다. 박해진은 앞서 지난 2013년 2월 중국 롯데시네마에, 지난해 9월에는 2호점인 심양 롯데월드관을 열었다.
롯데시네마와 손을 잡고 진행하는 한류스타 박해진의 브랜드관은 각 지역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을 중국 환아들의 수술비와 재활칠비료 기부한다.
홍보사 와이트리미디어는 “박해진은 바쁜 스케줄 중에도 중국 롯데시네마의 브랜드관이 오픈될 때면 직접 중국으로 건너가 행사에 참여할 만큼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박해진은 tvN ‘치즈인더트랩’의 남자주인공으로 발탁, 국내 안방 시청자와도 만날 예정이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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