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경기 용인시 기흥구보건소‘눈 건강관리센터’는 삼성 SDI와 실로암 안과병원의 후원으로 무료 안과 진료와 치료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기흥구보건소는 안과 진료(시력검사, 안압검사, 굴절검사)와 실명 예방상담 등을 진행하고, 저소득층에게 현장에서 버스 내 수술도 시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매년 주민을 위한 무료 눈 건강검진을 펼쳐 안과 진료 받기 어려운 저소득층과 어르신들의 안과 질병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복지 욕구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료 눈 건강검진은 기흥구청 지하 1층 다목적홀 앞 사무실에서 10월 15일∼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점심시간 휴진 오전12시∼오후 1시 30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눈 건강관리센터(031-324-696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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