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추석 연휴를 앞둔 25일 오전에 수월하던 고속도로 상황이 오후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됐다.
이날 오전 까지 대체적으로 원활한 모습을 보이던 주요 고속도로 하행선은 오후부터 통행량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오후 7~8시 쯤에는 정체가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정체는 8시 이후부터 조금씩 풀리겠지만 자정이 넘어서도 완전히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도로공사측은 내다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올 추석 연휴기간 중 귀성은 추석 하루전인 9월26일(토) 오전에, 귀경은 추석 당일인 9월 27일(일)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귀성·귀경 평균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7시간 30분, 서울→광주 7시간, 부산→서울 7시간 10분, 광주→서울 6시간 20분 등 지난해보다 귀성은 2시간 이상 늘어나고, 귀경은 1시간 이내 줄어들 것으로 예측된다.
glfh2002@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