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삼성 라이온즈가 프로야구 최초로 정규시즌 5년 연속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삼성은 3일 서울시 목동구장에서 치른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넥센전 승리로 정규시즌 5연패를 위한 매직넘버를 1로 지운 삼성은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2위 NC 다이노스가 SK 와이번스에 3-4로 역전패를 당해 하나 남은 매직넘버마저 지웠다.
이제 삼성의 다음 목표는 한국시리즈 5연패다.
삼성은 2011∼2014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했다. 삼성에 앞서 해태 타이거즈(1986∼1989년 한국시리즈 우승)도 함께 4년 연속 한국시리즈 패권을 차지했다.
삼성이 올해도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면, KBO리그 한국시리즈 최다 연속 우승 기록도 바뀐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