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폰(감독 김봉주)' 팀이 25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관객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날 무대 인사에는 주연을 맡은 손현주를 비롯해 출연진들이 참석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단 하루의 사투를 그린 추격스릴러로 현재 전국스크린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한편 '더 폰'은 22일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