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에디 세즈윅으로 변신했다. 지난 29일 샤이니 멤버 종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앤디워홀 버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종현은 에프엑스 크리스탈과 함께 SM 할로윈 파티에 참석한 모습으로, 각자 개성 넘치는 코스프레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크리스탈은 팝아티스트 앤디워홀의 뮤즈 에디 세즈웍으로 완벽 변신, 짙은 아이라인과 더불어 강렬한 호피 무늬 의상을 착용하며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프엑스 크리스탈, 도도해 크리스탈”,“에프엑스 크리스탈, 나의 워너비”,“에프엑스 크리스탈 이 카리스마는 도대체 어디서 뿜어져 나오는거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9일 SM엔터테인먼트는 핼러윈 파티 ‘이상한 나라’를 개최하고 참석한 소속 연예인들의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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