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관세청은 22일 대구세관에서 섬유제품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자유무역협정 활용과 수출 상대국의 원산지검증에 대비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대구광역시 및 경상북도청 등 지자체 비롯해 섬유산업연합회 등 경제단체, 대구ㆍ경북 소재 섬유 수출업체 및 관련 조합이 참석한 가운데 섬유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민관 협력 하에 최선의 대응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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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PHOTO-3035> 섬유수출기업대상 원산지검증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22일 대구세관에서 열린 '섬유수출기업대상 원산지검증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10.22 << 관세청 제공 >> photo@yna.co.kr/2015-10-22 17:30:55/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YONHAP PHOTO-3035> 섬유수출기업대상 원산지검증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22일 대구세관에서 열린 '섬유수출기업대상 원산지검증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10.22 << 관세청 제공 >> photo@yna.co.kr/2015-10-22 17:30:55/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섬유수출기업대상 원산지검증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22일 대구세관에서 열린 '섬유수출기업대상 원산지검증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10.22 << 관세청 제공 >> photo@yna.co.kr/2015-10-22 17:30:55/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섬유수출기업대상 원산지검증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22일 대구세관에서 열린 '섬유수출기업대상 원산지검증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10.22 << 관세청 제공 >> photo@yna.co.kr/2015-10-22 17:30:55/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