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관세청은 22일 대구세관에서 섬유제품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자유무역협정 활용과 수출 상대국의 원산지검증에 대비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대구광역시 및 경상북도청 등 지자체 비롯해 섬유산업연합회 등 경제단체, 대구ㆍ경북 소재 섬유 수출업체 및 관련 조합이 참석한 가운데 섬유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민관 협력 하에 최선의 대응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관세청은 22일 대구세관에서 섬유제품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자유무역협정 활용과 수출 상대국의 원산지검증에 대비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대구광역시 및 경상북도청 등 지자체 비롯해 섬유산업연합회 등 경제단체, 대구ㆍ경북 소재 섬유 수출업체 및 관련 조합이 참석한 가운데 섬유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민관 협력 하에 최선의 대응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