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모델 이진이가 황신혜의 딸로 살아가야하는 고충을 털어놨다.'엄마가 뭐길래'에서 황신혜 딸 이진이가 엄마가 '황신혜'라서 겪는 고통을 토로했다. 5일 밤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에 황신혜와 딸 이진이가 출연했다. 황신혜는 함께 길을 걷던 딸이 불편해하자 "왜 그러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진이는 "엄마랑 걸으면 사람들이 '황신혜랑 걷는다'고 한다"며 "엄마는 그냥 엄마가 아니지 않냐"고 답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진이는 "학교 입학식 때 엄마가 황신혜라는 걸 알고 대우가 달라진 적이 있다"며 "일부러 아니꼽게 보는 사람도 있고 잘해주는 사람도 있었다. 지금도 그런게 있다"며 유명인의 딸로 살아야 하는 고충을 털어놨다.한편, 이진이는 엄마 황신혜의 도움을 받지 않으려 예명 '이진이'를 사용한다고 밝힌 적이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