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백종원의 3대 천왕’ 김준현이 서준이를 보면 신기하다고 말했다. 이휘재와 김준현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는 서로 너무 닮은 청주 짜글이 모녀를 보고 놀랐다. 이에 이휘재는 “자고 있다가 눈을 딱 뜨면 서언이 서준이가 똑같이 자고 있다”며 “피는 못 속인다”고 말했다. 김준현은 “나는 서준이 봐도 신기하다”며 자신과 닮은꼴 서준이를 언급하며 “이제 커가니 조금씩 아빠 얼굴이 나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종원의 3대 천왕’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2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