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프리미어12, 차우찬 선수가 세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8일 오후 7시 일본 훗카이도 삿포로돔에서 열린 ' 2015 WBSC 프리미어12 개막전' 한국-일본 경기에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출전했다.프리미어12 대표팀 선발투수로는 ‘일본 킬러’ 김광현이 선발로 마운드에 올랐다.선발 투수 김광현은 1회 주자 2명을 내보냈지만 무실점으로 막아냈지만 2회 수비의 실책성 플레이로 실점을 내줬다.0-2의 상황, 일본에 2점을 허용한 김광현은 2 2/3이닝 만에 강판됐다. 대신 조상우 선수가 구원 투수로 등판되며 역전을 노렸지만 1/3이닝만을 소화한 채 마운드에서 내려갔다.조상우는 7번 타자 마츠다를 볼넷으로 내보낸 뒤 8번 히라타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추가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이후 4회말에도 마운드에 오른 조상우는 9번 타자 시마에게 안타를 허용한 뒤 마운드를 차우찬에게 넘기고 내려갔다.한편, 5회말 현재 여전히 한국이 일본에 0-2로 끌려가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벌떼 전략?" "기회가 오면 잡아 제발" "이기자 할 수 있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