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5조원 규모의 기술 수출 계약 소식에 한미약품이 연일 강세다.
9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미약품은 전날보다 11.53% 오른 79만3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6일 가격제한폭까지 오른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이다.
앞서 한미약품은 자체 개발 중인 지속형 당뇨 신약 포트폴리오인 ‘퀀텀 프로젝트’(Quantum Project)를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에 기술수출(라이선스아웃)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5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wy@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