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슬기 기자]갈치의 특성이 관심을 모으면서 과거 포착된 '초대형 갈치'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대형 갈치'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글에 따르면 저장성 원저우시에서 고기잡이하던 한 어민은 몸길이 2.32m, 폭 20㎝에 달하는 거대한 갈치를 잡았다고 한다.이 대형 갈치를 잡은 어민 양(楊)씨는 "무게는 아직 재보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큰 갈치임이 틀림없다"고 전했다.당시 그물에는 무게 0.5㎏ 안팎의 크고 작은 갈치들이 있었는데, 그 사이에 2.34m 초대형 갈치가 함께 걸린 것이다. 함께 배에 탄 또 다른 어민은 "그물을 물 밖으로 건져 올린 뒤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십 수 년간 배를 타 왔지만 이렇게 큰 갈치는 처음"이라며 놀라움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