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하는 '생생 건강 365'>
뼈는 우리 몸 전체를 지탱하는 기둥 역할을 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뼈를 만들고 오래된 뼈는 녹아서 흡수합니다.
골다공증은 유전적 요인과 운동 및 식습관 등의 영향을 받지만 자연스레 35세 이후로 새로 만드는 뼈가 점차 줄어들면서 뼈의 양과 강도가 약해지게됩니다.
특히 폐경기 여성은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여성 호르몬 감소의 영향 등으로 골밀도가 급격히 줄어들고 5~15년 내에 뼈가 급속히 약해질 수 있습니다.
또 심한 다이어트로 인해 마르거나 운동을 하지 않는 여성, 난소를 제거하거나 조기 폐경의 경우에도 여성 호르몬의 공급이 중단됨으로써 폐경과 동일한 위험이 있습니다.
<도움말:고대 구로병원 산부인과 신정호 교수>
김태열 기자/
kty@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