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델 장윤주의 남편이 ‘힐링캠프’에 등장해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19일 밤 11시15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게스트로 장윤주가 초대돼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장윤주 남편은 “첫눈에 반하진 않았다”며 웃었다. 그는 “스태프들이 20명 넘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1시간 지각했다”며 “속으로 혀를 찼었다”고 고백했다.
장윤주의 남편은 “그런데 늦게 와서 촬영하는데 눈빛이 바뀌더라. 되게 멋있다고 생각했다”며 “열정적으로 자기 일을 멋있게 하는 사람이 아름다워 보인다. 그런 모습에 높은 점수를 줬다”고 밝혔다.
한편 ‘힐링캠프’는 김제동과 함께 서장훈, 황광희가 MC로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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